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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밝은 애쉬 컬러를 하려고 두 달 사이에 탈색을 세 번 했어요. 색은 원하는 대로 나왔는데 머리끝이 스펀지처럼 푸석해서 빗질할 때마다 끊어져요. 젖으면 늘어나는 느낌도 나고, 말리고 나면 뭉쳐서 손가락이 안 들어갑니다. 클리닉을 받으면 살릴 수 있는 정도일까요? 아니면 손상된 부분은 잘라내는 게 결국 답인가요? 집에서 병행하면 좋은 관리법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.
    익명4 2026-07-23 헤어고민상담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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